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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없는 혼인이 늘어나는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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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jp.korea 작성일18-11-21 17:29 조회43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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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함께 거주하고 호적에 함께 신고도 하지만 여러가지 이유로 결혼식은 하지 않는 부부
(일본어로 나시결혼)가 늘고 있다합니다..원문해석입니다

나시결혼이란 말을 아세요? 호적에 올리기는 하나 결혼식은 하지않는 나시혼이 늘어간다고 합니다.
리쿠르트 브라이들총연구소"결혼종합의식조사 2017"에 의하면 20-40대의 예식이나 피로연,피로파티등
이른바 결혼예식의 실시율이 2014년에 70.9%였으나 2017년에 65.2%로  떨어졌습니다.
  실시율은 고령일 수록 떨어지는 경향이 많아 2017년에 20대는 70%를 넘었지만,40대는 40%까지 내려갔습니다.
임신신부나 재혼자의 결혼식 실시율은 낮아지는 경향이 있고 고령이 될수록 실시가 적어지는 데 이런 이유가
있을 수 있습니다.또한 경제적 문제도 무시할 수 없겠지요? 결혼을 생각하는 연령의 경제환경의 어려움도 늘어가
고용형태에서도 1990년대와 비교하여 비정규직이 늘어나 남성의 지위가 악화되고 정규고용직이라도 수입이
줄었기 때문입니다.

  결혼식을 하지 않는 "나시결혼"의 이유에는 이외에도 "남에게 보여주는 이미지가 강하여 결혼식,피로연을 할 마음이
전혀 들지 않는다""실제 본인은 무종교인데 하느님앞에 서약을 하는게 위화감이 있다.입고싶은 복장이나 분위기로
종교와 관계없이,결혼식의 형태를 선택하는 게 이해할 수 없다"---여기서 보충:일본은 종교와 관계없이 결혼식은
교회형식으로 많이 합니다----등 의식의 변화가 이유가 된 것도 무시할 수 없습니다.
  일찌기 결혼에 당연히 치러야 했던 결혼식의 의식이 의식의 변화로 없어지는 것입니다.
"나시결혼"의 증가는 결혼식이나 피로연조차 하지않는 새로운 형태의 결혼풍속의 변화하려 하고 있습니다.
그 근저에는 위에 말한 바와 같이 혼활(성혼활등의 하는 사람)자의 의식이나 수입의 환경변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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